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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세계 문화탐방 동유럽편 <프라하의 낭만 그리고 맥주>

등록일 2016.08.05조회수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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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유럽을 뜨겁게 달궜던 브렉시트의 여파를 건너뛰고..
떠난 동유럽에서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다하우 강제 수용소이다.





















그 누군가의 무서움과 공포로 가득했었던
과거의 수용소는 현재 전시실로 변해 있었다.





















선제후 페르디난트 마리아가 아들 막시밀리안 엠마누엘을  
결혼 후 10년만에 얻어 고생한 아내를 위해 바친 궁전이다.
초상화가 많아 현재는 루드비히 1세의 미인화 갤러리라고도 불리운다.








프라하 성을 둘러보고 있는 중이다.
구시가지를 돌아보는 방법은 오로지 두 다리뿐 이다.








기독교 성당을 함께 하고 있는 프라하성은
포도주를 만들기 위한 포도농장이 바로 옆에 함께 하고 있다.
무엇을 저렇게 열심히 내려다 보며 사진을 찍고 있을까?








사실 프라하성에서는 프라하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구시가지를 돌다 너무 다리가 아파
전차를 타고 카를교로 이동하기로 했다.








카를교 너머로 보이는 프라하성을 보니..
비로소 내가 체코에 있음이 느껴졌다.








체코는 유대인 유적지가 무척 많다.
구시가지에 있는 유대인 지구를 돌아보았다.
역시 발로 걸어다니는 방법밖에 없다. (에고 다리야~)








유대인 시나고그 내부로 들어가니, 화려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독일과 체코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맥주이다.
필스너 공법의 원조인 플젠지역의 필스너 우루케 맥주공장에 다녀왔다.









지금은 한창 맥주보리 수확철이다.
오고 가는 길에 끝도 없는 보리밭이 펼쳐지니..
질 좋은 맥주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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